하이~ 안녕하세요 한국 걸그룹 네이처의 일본인 멤버 하루가 술집 접대부로 일하고 있다고 조선닷컴이 26일 보도했다. 한국 걸그룹 네이처의 일본인 멤버 하루 / 하루 인스타그램 하루는 최근 캬바쿠라(유흥업소의 일종) 관련 틱톡 계정에 출연해 댄스스튜디오 설립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캬바쿠라에서 ‘사쿠라 루루’란 이름의 예명으로 캬바죠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캬바죠는 캬바쿠라에서 일하는 접대부를 뜻한다. 매체에 따르면 루루는 “1년 전까지만 해도 술을 잘 마시지 못했는데 의외로 술에 강한 것 같다”며 지명을 기다린다고 했다. 특히 그는 한국말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한국 걸그룹 네이처의 일본인 멤버 하루 / 하루 인스타그램 조선닷컴은 하루가 일하는 캬바쿠라가 일본 동북지방 제일의 환락가로 유명한 미야기현 센다이의 고쿠분초에 있으며, 이 캬바쿠라 홈페이지의 접객원 소개란에 ‘루루’라는 예명의 여성이 올라와 있다고 전했다. 하루는 캬바쿠라 홈페이지 프로필에서 미야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