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안녕하세요 걸그룹 르세라핌이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사쿠라, 김채원,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가 7월 12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을 통해 일본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고 있다.
사쿠라, 힐링 스마일 "러블리 폭발" "청순이 흩날려" 김채원, 똑단발 여신 "인형이세요?" 단발병 유발자 허윤진, 독보적 아우라 "분위기로 올킬" 분위기 미녀 카즈하, 심쿵 눈맞춤 "굿모닝 청순" "인형이 걷는다" 홍은채, 시크한 출국 "바람 불어, 화보" "웃으면, 러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