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안녕하세요 가수 설운도의 딸 이승아(27)가 래퍼 디아크(19)와의 열애 근황을 전했다. 이승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린이날 기념 다 대답해줄게"라는 질문창과 함께 디아크(김우림)와의 다정한 투 샷을 공개했다.

한 누리꾼이 "디아크랑 며칠 갔어요? 그리고 디아크가 가장 좋은 점!

"이라고 질문하자 소파에 안기듯 함께 앉아 있는 사진과 "우리 얼마 전에 200일. 그리고 우림이는 안 좋은 점을 찾기가 더 힘든데…"라고 답했다.

또 "남자친구랑 매일 만나나요?"라고 묻자 "응"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이어 "디아크님이랑 나이 차이가 나는 편인데 느껴진 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