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타지에 있다가 오랜만에 연차내고 집에 가면 특유의 집냄새가 먼저 반기곤 합니다. 그 알 수 없는 편안함에 쌓였던 피로가 풀리곤 하죠.c 리사도 아마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2년만에 돌아온 집에서 편안함을 느끼며 휴식을 취하는 리사를 보니 블링크까지 편안해지는거 있죠?
안돼...병아리는 못날아 누가 쁘쁘좀 말려줘요... 저 당찬 병아리 얼른 잡아줘오...
그나저나 이 재미있는 밈을 블링크가 가만히 놔둘리가 없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해..행복해보여..!
이 글은 닉스노우 님의 글에서 인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