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안녕하세요 베트남 출신 유명 인플루언서 탄니가 16세 연상의 한국 남성에게 고백받은 지 이틀 만에 결혼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탄니는 지난 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이수근, 서장훈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탄니는 "외향적인 성격이라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한다. 그런데 시댁이나 남편의 지인들이 내가 돈 열심히 벌어서 베트남으로 도망갈 거라고 말하는 게 고민"이라고 밝혔다.

그는 "2015년에 한국인 남편과 결혼했다. 그때 제 나이가 18세였다.

현재 아들 한 명을 키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탄니는 "남편이 베트남 여행에 와서 삼촌 집에 놀러 왔었다.

마침 저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