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안녕하세요 서하얀이 연애 당시 힘들었던 심정을 고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서하얀은 임창정의 회사 업무를 맡으며 종횡무진 바쁜 일상을 보냈다. 임창정은 2017년 요가강사 출신 서하얀과 재혼했다.

다음해와 2019년 두 아들을 얻었다. 2006년 프로골퍼 출신 김모씨와 결혼했지만, 7년 여만인 2013년 갈라섰다. 슬하에 세 아들을 뒀다.

서하얀은 임창정이 처음부터 결혼 얘기를 했다고 귀띔했다. 세 아들이 엄마라고 불러줬을 때 “되게 벅찼다. ’나를 엄마로 인정해주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책임감도 생겼다.

친구처럼 편해서 ’아이들 편인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