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안녕하세요 보디 프로필을 준비 중인 기상캐스터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뽐내 이목이 쏠렸다. MBC 기상캐스터 김가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 운동 후. 3월 눈바디&인바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 3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가영이 담겼다. 이날 그는 볼륨감 있는 몸매와 함께 선명히 드러나는 쇄골 라인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및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붙잡았다. 이어 김가영은 골격 근량이 조금 줄었다며 현재 몸무게가 45kg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매일 유산소 or PT or 필라테스"라며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