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안녕하세요 가수 겸 배우 설현과 옷까지 똑같이 입고 전시회장에 나타난 여성이 있다. 바로 AOA 전 멤버 지민이다.

지민은 지난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전시회장을 찾아 남긴 사진들을 여러 장 공개했다. 이날 지민은 설현과 작품 앞에서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데칼코마니를 연상케 하는 시밀러룩을 입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스크, 모자 등으로 얼굴을 다 가린 지민, 설현이었지만 연예인 포스는 감출 수 없었다.

AOA 전 멤버 지민은 25일 인스타그램에 "도도랑 도도"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김선우(34) 작가의 개인전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