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안녕하세요 익숙한 제니란 늘 자기 자신의 것을 추구 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핑크보단 블랙에 큐트보단 섹시에 가까운 제니가 떠오르는데 평소의 제니는 실은 퇴폐보단 과즙, 레드 보단 스카이에 가까운 사랑둥이 재질의 복숭아라고 합니다. 오늘은 이런 제니 만의 과즙미를 톡톡 터트릴 시간!
바로 헤라 뉴 캠페인 화보가, 엘르코리아 인스타에 업로드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와 보았습니다! 헤라립 아직 덜 썼는데 젠득이 덕에 또 사게될 블링크에게 심심한 젠득의 말씀을...
그치만 이쁜걸 어떻게 해.. 득이가 썼다는걸 어떻게 해..
당장 구매 해야지... 이 글은 닉스노우 님의 글에서 인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