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안녕하세요 배우 이세영(29세)이 어린 시절부터 연기를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옷소매 붉은 끝동'의 주역 배우 이준호, 이세영, 장혜진, 오대환, 강훈, 이민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세영이 태어난 1992년 당시 '개구리소년 실종 사건'으로 전국이 들썩였고, 이세영의 어머니는 얼굴이 알려지고 유명해지면 유괴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 이세영을 아역배우의 길에 들어서게 했다. 30여년이 지난 지금 '개구리소년 실종 사건' 덕에 배우가 된 이세영은 네티즌의 큰 관심을 받으며 좋은 연기를 펼쳐보이고 있다. 이날 이세영은 배우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