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안녕하세요 코요태 멤버 빽가가 뇌종양 수술 후유증에 관해 털어놨다. 빽가는 지난 2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빽가는 뇌종양 진단을 받았던 당시에 대해 회상했다. 그는 "29살 때 몸에 힘이 없는 거다.

어느 날 자다가 깼는데 소변을 보고 (화장실) 버튼이 안 눌러지는 거다. 두 손으로 꾹 누르는 순간 기절했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다음 날 동생이 놀러 왔는데 제가 화장실에 쓰러져 있다더라. 그때까지도 '그냥 내가 피곤하다', '별문제 없겠지'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택시 타고 가는데 교통사고가 났다.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