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안녕하세요 일상 속 친근한 매력을 드러내 이목을 끈 아이돌이 있다. 바로 배우 설현이다.
설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꼭 내가 무장하고 나가면 따뜻하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털모자와 코트, 털부츠까지 신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파에 대비하듯 무장한 옷과 귀여운 매력이 눈길을 끈다. 또 구멍이 난 장갑 사이 손가락을 인증한 설현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낸다.
설현 인스타그램에서 이 사진을 공유한 팬들은 "부츠 정말 귀엽다", 행복해보인다", "너무 예뻐" 등의 호응 댓글을 달았다. 1995년생 설현은 올해 27살로 FNC엔터테인먼트 소속이..........